연봉, 단가 낮추고 금융쪽 업무 도전 해볼만한가요?
스펙은 - 33살 전졸, 기사유 (비전공 학원출신, 뒤늦게 방통대 진행 중..)
4년간 항상 비슷한 패턴의 웹개발을 했습니다 (JAVA, SPRING, IBATIS, 전자정부, ORALCE...)
3년6개월은 SI에서.. 현재 1년간 SM(공공) 정직원 근무 하고있습니다
사실 별볼일 없는 스펙입니다.. 그렇다고 업무쪽도 메리트없는 일을 했기때문에 더더욱 고민입니다..
아시는 분이 그러더군요 굳이 야근,철야,밤샘 많은 금융쪽에 왜 가려고하는지 (케바케) 겠지만
그렇다고 그쪽 업무를 원한다고 갈수 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그래도 개발 년차가 쌓여 갈수록
이렇다할 스펙없이 이리저리 떠 돌다가는 향후 5년,6년.. 뒤가 매우 불안할거 같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나, 현재 금융쪽 업무개발하고 계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연봉, 단가 낮춘다는 뜻은 일만 할수있다면 입사하겠다라는 각오 입니다ㅜ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