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저번에도 힘들어서 글을 쓴적이 몇번 있었는데
3300만원짜리 프로젝트를 저혼자서 개발을 해야되더군요 들어온지 3달도 안된 신입한테요
앱개발이라서 자바,안드로이드는 필수고 기기도 연동되서 c++도 필수 제안서 보고 이해도 못해서
기능서도 작성을 제대로 못하는 놈한테 먼 개발까지 시킬려고 하는건지 듣다보니 아는분한테 제안서
보여주니 이프로젝트는 계약기간이 3개월인데 3개월안에 만들수 없을정도로 기능이 많고 기존에 해놓은게
있으면 가능할것 같다라고 하셨는데 해놓은게 한번도 없었거든요 부장님이랑 둘이서 해쳐나가야되는 부분
인데 이건 기능을 서로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점점 더 암담하고 200도 못받고 더군다나 수습기간이라서
80프로 받는 월급으로 혼자 이걸 만들라고 하는거에 이사람이 날 도대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이걸 시키는
건지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보니까 이프로젝트를 회사에서 할 말한 사람도 없는것 같고
이거 못하면 지체 및 부정당 업체로 선정된다는 말까지 들었는데 이렇게 어렵고 중한 프로젝트를 저렴한
나한테 맡긴 것도 참 답이 없는곳이라는걸 매우 느낍니다. 한시라도 빨리 이회사를 벗어나고 싶네요 이
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