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해야할까요?
개발경력 총 4년차[3년8개월]정도에
현재 회사 는 1년 5개월정도 되었어요 [본래 ERP하다가 웹으로 전향했어요]
처음 이회사에 6개월 계약직으로 들어와서 정규직 전환이 되었는데
여기서 문제가 계약직 6개월은 퇴직금에 포함을 안시킨다네요; 그이야긴 얼마전에 처음들었습니다.
그렇게되면 퇴직금을 받기위해선 제가 4월에 입사했으니 올해 10월이 지나야 1년이라는소리네요 ;
퇴사시 노둥부에 신고를하던 뭘해서 받아낼 생각이구요
현재 이직고민 이유가
본래 이회사에 오래있던 웹팀장(과장)이 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과장이 왔는데 솔직히 10년차라기엔 실력도 없어보이고 열심히 하려는 의지도 안보이고
제눈엔 그냥 가시 같은 존재입니다.
제가 원래있던 과장이 나가면서 모든 업무를 인수인계받았는데
새로온 과장은 유지보수도 안할뿐더러 새로운 프로젝트가 들어오면 자기 역할을 너무 축소 시키고 모두 아래사람에게 줘버립니다. 저에겐 아무런 득도 안됩니다. 사실 프로그래밍적으로 이사람에게 배울점도 없어보이구요. 뭐 물어보면 다 모른다라고만 해요 이게 무슨 10년차인지 ㅎㅎ;
기존 수많은 프로젝트 유지보수는 그냥 제가 다 맡아서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다 참여하기도 했구요
현재 웹팀에 기존프로젝트에 관해 아는사람도 저밖에 없으며..
웹이랑 ERP연동된건 ERP지식도 있어야하기에 제가 다 하고있어요
현재 연봉은 식비별도에 2800이에요 식비는 제돈내고 먹구요 다음해에 3100~3200정도 될거같아요
현재 실수령은 216~7 왓다갓다 하네요
회사 야근이 없는건 참좋은데 집이랑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네요.
현재 php로 웹개발중인데.. 이직을하면 java쪽으로도 한번 해보고 싶거든요..
나이는 28살이고.. 10월에 결혼해요
지금상황에 이직하려면 빨리해야할거같ㅇ느데
이회사는 이상한게 개발자는 퇴사통보후 3개월뒤에 나갈수있데요
나가란건지 말란건지.. 퇴사통보후 1개월후면 그냥 안나가도 되지 않나요?
요점은 이게아닌데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지금상황에서 선배님들은 어떤선택을 하실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