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인줄 알고 입사했는데 퍼블리셔였는데요
캠퍼스 리쿠르팅 으로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개발자가 필요하다고 개발자 뽑는다 했는데
입사하고 보니까 내부개발을 안하는 회사더라구요
개발관련은 외주 맡기고 내부에선 기획만 주로 하는것 같았어요
저는 프론트단 업무 했구요
프론트도 할 줄 알면 좋지 싶기도한데 시간이 아깝다란 생각도 좀 들어서
저는 개발이 하고싶고 개발하는줄 알고 왔다 퇴사 고려중이다 라고 계속 어필했어요
대표님이 외주 줄여가자고도 하셨고
이번에 개발팀장님 오시고 외주맡기던 개발을 내부로 끌어와서 인수인계 받게되었어요
하고싶었던 일 하게되서 좋죠
광고 솔루션 다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급여가 사무직이랑 별반 다를거 없어요ㅠㅠ 세후 145 받아요
그 전에는 시간되면 칼같이 퇴근하고 일도 쉽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불만은 없었어요
내부개발하게되면 야근도 잦아질테고
이번에 해외에서 사용할 솔루션 새로 개발하게되었어요
구성원에 저도 포함이구요
인턴 3개월하고 내년 5월에 정규직1년차라 연봉협상하는데
세전 200 불러도 괜찮을까요
복지나 근무환경이 좋고 앞으로 비젼도 나름 괜찮은것 같은데
이직을 준비하는게 나으려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