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의 입사취소의 아픔을 딛고...
웹프로그래머가 아닌 응용프로그래머로...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집근처이기도 하고, 근무조건도 나쁘지 않은데다가...연봉은 짜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잘 챙겨주는 회사이긴한데...
3개월 인턴후 정직원 전환인데..음...인턴기간동안에는 프리랜서로 일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월급은 그대로 00%없고 그냥 그대로 원천징수만 떼고 받는데...짤릴위험성이 있어서 쫄리네요 이거...
게다가 자바기반이 아니라 C#/C++/C/JAVA 기반에 비주얼스튜디오로 개발을 하고..섹잼인지 통신과 하드웨어도 공부를해야해서...으어..적응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ㅠㅠ
사수분도 잘 만나서 좋고...다 좋은데ㅠㅠ..우둔해서 잘 따라갈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백수여도 고민...붙어도 고민..인생 어렵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