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직장을 구하시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이제 만 3년차된 꼬꼬마 개발자입니다.
요즘 오키를 보면서 취준생분들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신데,
글을 읽으면서 댓글을 달고 싶은데... 차마 무서워서 달지는 못하고 있다가
저도 사는 애기에 제 애기를 적어볼려고합니다.
저는 대학교 4학년 2학기때 교수추천으로 회사를 들어갔고 인턴을 9개월동안했으며,
첫 연봉은 퇴포 2400이였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의 이유로 이직을 했고,
지금있는 회사도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이직을 준비중이고 이직을 할거같습니다.
첫 회사를 고르실때는 처음부터 부정적인게 있으면, 최대한 고려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처음부터 부정적인게 있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영향력이 커지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의 시간이 있으시면 좀 더 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전공자도 아니구
따로 준비한게 없어서 도망치듯이 교수 추천으로 회사를 들어갔습니다. 지금도 힘들때 마다
그때 내가 좀 더 준비를 했으면 하는 후회가 남습니다.
그리고 이직하실때 ... 저도 이직을 많이 한건 아니지만 그냥 감정에 따라서 막하시지는 마시고
이직을 했을때를 미리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년을 안채웠을때 이것이 부정적으로 미치는
영향 이걸 해결할수 있는 방법 . 혹은 지금 안좋은 것들을 내가 버티면 얻는게 무엇인지 버티는데
얻는거보다 잃는게 더 많은지
저는 이직을 짦은 기간동안 많이 하면서, 면접을 볼때 솔직히 애기했습니다. 이래해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그리고 그걸 보안할 저를 뽑아주세요를 더 애기했습니다. ( 이직을 많이 하는게 좋다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취준생분들 준비를 하실때, 저는 아직 일하면서 제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이제야 제가 구글을 통해서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간단한? 실제로 간단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스프링 기반의 게시판을 만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만드시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시고 막히시면 그거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흔히 큰 숲을 보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거장한건 아니구, 기본적인걸 만드시면서 모르시는걸 파악하실수 있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는지 파악하기 쉬운거 같습니다.
요즘 회사에서 시간이 많이 남으면서 오키를 아주 열심히 보고 있는데
하시는게 모두 잘되시고 , 결정을 신중히 하시고 결정하신 일에 대해서는 후회보다는 좀 더 잘 되기 위해서
노력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요즘 뒤숭생숭하고 복잡합니다.
p.s. 요즘 글을 눈팅만 하고 댓글은 무서워서 못 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