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 외주 연봉 협상에 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하고 싶은 개인 개발과 독립을 위해 회사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는 회사중 하나에서 정규직으로 와달라는 것을 거절하고(개인 개발을 하기 위해), 대신 주 1~2회 출근 근무하는 계약직 또는 프리랜서로 일을 도와드리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연봉(?) 협상을 해야 하는데 같은 연봉 예를 들어 3000만원이라고 하면 이걸 계약직(근로자) 형태로 받을지, 3.3%를 떼는 프리랜서나 1인 사업자 계약으로 달라고 할지 고민입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달라고 하고 회사쪽에 계약직 3000만원보다는 좀 더 달라고 하고 싶은데 이게 회사에서도 합리적인 제안일지? 어떤 이유로 예를들어 (4대보험을 회사에서 내지 않으니 등등) 더 달라고 하면 되는지 등이 궁금하네요.
게임쪽 회사라, 회사에서도 이런 고용이 처음인 수준이고 제가 좀 알아보고 협상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