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방향에 대해..
안녕하세요 .. 그다지 실력은 없는 개발자 인데요.. 전문대 학원 출신이고요..
스프링3.0 으로 되어 있는 웹사이트 유지보수 3년 6개월 (전자고지 사이트입니다..PG 서비스 연동해서
빌링도 했는데 입사 일년만에 금감원 감사 등등 사유로 떨어졌구요) 이구요.. 델파이로 제조업 ERP
1년 1개월 개발했습니다.. 델파이는 따로 배우지 않고요..
이것저것 때려 맞추고 설치 되어있는 컴포넌트 소스 응용하다보니 개발이 가능하더군요..
그래픽툴로 이루어진 언어다보니.. 중국지사 품질 이력관리 통계 개발했구요..
멕시코 지사 신규공장 전산 인프라구축 및 중국어 ERP 영문 ERP로 변환해서
현지 셋팅 및 교육 및 프로모션정도 진행했구요..
나이는 올해 30입니다.. 다시 자바 개발자로 돌아서고싶어서 이클립스 받고 별그리고 JDBC 받아서 DB
연동 해보고.. 톰캣 셋팅해보고 이직준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맡은 일도 없고 맨날 해외 떠돌이에..
그래서 이직 한다고 말을 하니 한달 동안 한국 근무 하면서 직장구해서 그만두라고 해주시더군요..
한국가서 스프링 4.0 책사서 공부하면서 이직준비 하려고 합니다..
근대 겁이납니다.. 거의 반년넘게 해외생활 하고
일년 육개월 동안 자바개발은 안해서 자바도 거의 다 까먹은거 같고..
한국갈려니 희망보다 겁이 납니다.. 주절이 주절이 문맥 안맞게 글쓴거 같아 죄송한대..
선배님들의 조언 필요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봉도 3150 수준인데.. 3000정도로 낮춰서 할려합니다. 수당 제외하고요.. 제조업은 수당이 좀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