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도 맨날 하면 회사가 고마운줄 모르나요?
처음 입사해서 근로계약서 쓸때
포괄연봉제 적용하면서 한달 야근 수당도 연봉에 포함시키더라구요
320.000원이고 한달에 31시간이더라구요
근무시간은 09:00~18:00 입니다.
근로계약서 작성 당시, 8시이후부터 야근수당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8시이전까지는
연봉에 포함된 야근수당만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18시 까지 하고 매일
2시간씩 해도 31시간을 다 못쓴다고 하면서 일주일에 2-3번은 10시까지는 무조건 하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지금 수습끝나고 5개월차입니다.
근로계약서 작성당시 7시반까지 근무하고 집에 가도된다고 하더라구요, 만일 야근을 10시까지 한다면 회사에서 연장근로지급신청서를 작성하도록 하게 해서 연장수당 받게하도록 한다는데.. 5개월동안 묵묵히 일한것도 있지만 여태 연장근로수당 준적도 전혀없구요
지난주는 거의 12시까지 했는데 다음달 월급에 연장근로수당 줄지안줄지 모르겠네요
웃긴건 입사 초기에는 회사에 출퇴근 지문이 있었는데 그것도 없애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 말로는 노동부에 익명으로 조사 하는 제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신청하면 노동부에서 회사로 직접 나와 야근수당 받고있는지 이런거 조사한다는데
신청하면 나아질려나요?
그리고 출퇴근 지문인식 없애는건 불법아닌가요? 뭐 출퇴근 기록하는것도 없네요 회사가..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