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생각은 드는데 마땅히 갈만한곳을 못찾겠네요..
신입으로 중소기업에 취직한지 5년을 넘겼습니다. 그 이전에 인턴으로 다른 기업에서 1년 일했구요.
그런데 학력 때문인지 진급을 안시켜주네요 =_=;; 여전히 사원입니다. 주임도 안달아주네요.
윗분들 이야기에 의하면 회사규정이 그렇다고는 하는데 으음...
뭐 직책이야 직책이지만 사실 연봉이 그렇게 만족할만한 액수가 아니라서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전자 전공이라 C,C++ 로 펌웨어 제작을 하면서 C#으로 제어용 프로그램 만드는 일을 주로 했습니다.
(간혹 CAD로 H/W설계도 하긴 했습니다만 주일은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산업부분 응용프로그램 제작하는 쪽으로 가고 싶은데 C# 구하는데가 없는건지 제가 못찾는건지 영 마땅찮군요.
본가가 부산이라 부산이나 경남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으음...신음만 나옵니다.
그냥 서울, 경기쪽으로 취직을 해야 할까 고민도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