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현실

생각없이 구글링하다가 어떤 블로그에서 요런 글을 봤는데 (주소나 그런 건 안달게요)
내용은 대충
'연봉 0원을 걱정한다면 겁쟁이인거다 꿈을 향하는건데! '
같은 내용이었는데
댓글로 '저는 ~개월 0원 근무중인데 공감됩니다. 실력이 자라나고 꿈이 실행되는거 같아요'
의 글이 여러 분 있는 것 보니 공감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네요
부모님 집없이 월세 -> 월세 및 생활비 반정도 제가 책임
+ 학자금대출
+ 이제 3년차. 저축 거의 없음 (쌓인만큼 학자금 갚아버렸어요)
당장 저같이 몇개월 일 안하면 가족 전체가 굶어죽는 사람은
꿈도 못꾸는 세상인가 싶어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