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욕망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 신입 때 잦은이직으로 좋지못한 약 1년 10개월정도 경력을 가진 잡다한 개발자 입니다.
요새 파견나와 프로젝트를 하고는 있지만 자꾸 장점은 안보이고 신입연봉,거리왕복4시간,일하는동료스트레스, 풀야근주말출근 이것들만 자꾸 떠올라서 너무 힘이 듭니다..
또 그만두면 경력이 더 지저분해지는데 스스로를 달래려 노력하지만 잘 안돼네요.
선배님들에게는 어리광으로 보이시겠지만 좁은 시야를 가진 전 벌써 인생이 끝난 기분이들고 개발자로서 제 미래가 너무 걱정됩니다. 멋진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쓴소리 단소리좀 부탁드립니다.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