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냐..정직원이냐..고민중입니다..
올해8년차 30대중반 평범한 개발자입니다..
프리생활할때는 월평균500정도 받았고요..공백기간은 거의 없이 일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마지막 프로젝트가 3월말쯤에 철수를해서 4월달쉬고 5월달부터 아는업체 정규직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연봉은 퇴직금별도 4500으로 구두협의를 봤지만 아직 계약서는 안쓴상태입니다.(SI업체)
월받는금액은 월160이상정도 차이나더군요..
몇일째 고민중이네요..다시 프리를 해야하나 아님 정규직으로 안정성 있게 가야하나...
잠못이루는밤 주저리 글을 올려봅니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