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한지 한달 조금 넘었네요
점점 먹고 살기 힘든가..느낀게.. 요즘 sm도 힘드네요;; 사이트 6개 맡고 개발에 서버관리까지 시키네요;;
저도 sm과 si를 하면서 지금은 거의 15년차지만.. 이런 사이트는 첨이네요 많이 맡아야 2개 사이트정도인데..
거기다가 개발 늦는다고 압박도 주고 부서 이기주의가 충만해서 좀 짜증이 나네요
출근 시간 8시반에 퇴근시간 6시반 한시간씩 더하는것도 짜증나서 되도록 야근안할려고 노력하는데..
안하기는 조금 힘드네요;;
공기업이라 편한줄알았는데 단가도 후리고 하루종일 전화받고 코딩하고 정신없네요;;;
도망가고 싶은데 요즘 괜찬은 sm없는거 같은데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