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가 급격히 성장했을때
주요 창립멤버나 주주가 아니면 나가리 되기 쉽습니다
회사가 어려운 초기 온갖 고생과 헌신 희생을 하고 분야구분도 없이 일했다 하더라도
회사가 성장하면 전문 분업화가 됩니다
기존 멤버는 단기간에 회사의 기대치 못미치게 되고 외부에서 더 비싼 연봉으로 다른 사람 영입합니다
감정의 골은 더 깊어지죠 내가 어떻게 헌신했는데 이렇게 취급해!
경영진은 저녀석은 옛날부터 떽떽거리더니 지금은 별 필요도 기여도 없는데 바라는것만 많네
보면 주주나 주요 창업멤버는 대박 그밖의 초기멤버는 정치잘하면 임원 아니면 기술력 떨어지는 관리팀장..더러워서 나간가하는 사람..
간혹 미칠듯한 개인성장을 보여 확고한 기반을 다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장성 높은 스타트업 초기에 가서 그 회사 잘되도 개인이 잘되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