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재이직 관련..연봉문제
1년차 2400으로 시작해서
2년차 2600
3년차 2900
계속된 업무과중과 야근강요, 점심,저녁 식대 미지급으로 인해 이직을 준비했고,
성공적인 이직인줄알았습니다.
허나, 착각이였습니다.
보통 5~600 올린다고 하셔서 3500을 줄기차게 제시하다가
2곳에서 합격이되었고, 3400과 3450 둘다 10인이하 중소기업이였습니다.
나머지 면접은 이제 면접연습 겸 다른 회사 파악이나 하자고 생각 한 뒤에 다녔습니다.
그래서 터무니없는 3900을 부르면서 다녔고, 예상대로 다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한 곳에서 3700이 어떠냐, 저와 일을 하고 싶다고 계속 된 어필로 인해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하며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면접시에 물었을 때에는 퇴직연금이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여기에서 퇴사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퇴별이 아닌 퇴포로 13으로 나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3400정도밖에 안되는 금액이고, 회사거리와 출퇴근시간도 좋지못하게 됩니다.
이전 2곳의 회사는 집에서 1시간 내외의 거리고, 10시출근 19시 퇴근 하나와 9시30분 출근 19시 퇴근, 점심시간 1시간 30분인 회사였으나,
지금 이 곳은 9시 출근 19시 퇴근 점심시간 1시간이고, 근무시간은 9시30분부터 18시 30분이나, 업무준비시간 업무마무리 시간이라는 허울뿐인 말로 앞뒤 30분이 비근무시간이라며 9시간근로아닌 9시간근로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다 비슷하다보니 생각이 난잡해졌습니다.
많은선배님들께 재이직이 당연한지 여쭤보고 싶어서 오늘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