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입사 고민 중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프리랜서 개발자 11년차 입니다.
어제 계약직 면접을 보고 입사 통보를 받았습니다.
조건은 퇴직금포함 연봉 6400만 퇴직금별도 5900만 입니다.
개발 인데 2년 계약직입니다.지역은 지방인데 체제비가 없습니다.
최근 체재비 포함 600정도선에서 일을 해 왔습니다.(전 주로 지방에서 일합니다.)
일년에 평균 10달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연봉 대충 6000만이라 흔히 정규직 프리 고민시 국민 공식 600*10 해서 적정하다 생각하고
면접 보고 왔습니다.
근데 실수령액을 확인 해보니 대충 418만 정도에 방값 -30만 차 비 - 20만 밥값-20만 하면
매달 마이너스 일것 같습니다.2자녀가 있어 평균 한달 생활비 450만에서500만 정도 됩니다.
현재 상황은 안가는게 맞는데..
아직 다른 플젝 구한건 없고 안간다고 하자니 조금 아깝고...가자니 애매 하고 좀 그렇네요.
여러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