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그리고 또 이직해야하는가..
안녕하심까~
또 몇달만에 들렀슴돠~
전대졸이라!!
사이버대 입학해서 3학년 다니느라 뜸 했슴돠~ ^^;
요즘 일이 많이 없긴 없나보네요..
이번에 회사 옮기면서 연봉을 850 이나 내리고 입사했네요..
(4000 퇴별 > 3500 퇴포)
큰회사로 가느라 깍은거 아니에요..ㅠㅠ
비젼은... 음..
입사한지 5일째인데..
금요일 오늘 하루만 전부 9시전에 출근
월~목 9시30분~10시 사이 출근들 하시네요..
10년 조금 넘은 회사인데.. 직원수는 대표포함 5명..
회사 솔루션도 있고 유지보수 중인 고객사도 좀 있고..
신규 플젝도 좀있다고 하고 개인적으로 빚이 좀 있어서 빨리 일을 시작하려 입사했는데..
겁부터 납니다.. 회사 분위기를 좀 바꿔야 할듯..
후.. 불금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