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회사 나쁜회사에 썻다가 옮기네요
좋은회사/나쁜회사에 글올렸다가 약간의 회사 비방은 아니지만 개인의 비방이 담겨있어서 내용을 이
리로 옮겼네요 ㅋㅋ 주변인물중에 비방글올렸다가 법원까지 간 지인이있어서 무서움 ㄷㄷ;
암튼 오늘 계약직으로 프로젝트 인터뷰 보고왔는데 계약할 회사 측에서는 이사 라는분
(개발과는 상관없는)이 나오시고 .. 정식 인터뷰는 개발PM (동양네트X스) 에 PM님이랑 인터뷰했네요..
아무래도 계약할 회사 측은 인력만 공급하는 하도급 인거같고.. 이사 본인도 하도급이라 말하더군요..
암튼 인터뷰 끝나고 집에왔는데 계약할 회사측 이사한테 전화와서는 일할 의향있냐 묻길래
나도 선택권이있으니 고민해봐야겠다 아직 동양측에서 결정도 안났는데 나도 다른데 면접보고 좋은조건
있으면 가는게 맞지않겠냐 라고 말했는데 급 분위기 심각해지면서
인터뷰 챙길려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왔는데.. 그런 말 하니까 당황스럽다고.. 인터뷰 볼려고
내려온건 저를 쓰겠다는 의미로 내려온거라고.. 인터뷰를 나혼자 한거도아니고 세명이 참석했구만.. ㅡㅡ;;
것도 두명은 차장급에 프리랜서고 저는 뭐 연차가 적으니 대리급에 계약직!!! 나만 왜 계약직일까요?
년차가 적어서 실력을 못믿어서? 흠;; 그리고 아니 뭐 인터뷰만하면 무조건 일해야한다는 법이있나요 ;;;
물론 당장에 갈곳을 정해둔게 아니라서 왠만하면 하려고하지만 말이 좀 이상하네요;;
인터뷰봤다고 무조건 일해야하는식으로 말하니.. 게다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했더니 뭐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더니 이바닥이 좁은데 저를 위해서 얘기해주는거라면서 흠... 좁은건 인정하는데 굳이 그런말을
할필요까지;; 제가 뭐 잘못한거있나요? 그쪽입장에선 저울질 하는걸로 보였을거 말고는 없는거같은데..
저울질도 확실한 갈곳이 있어서가 아닌 동양네트웍X쪽 결정도 안난상태에서 다른곳에도 면접도 보겠다
인데;; 암튼 오늘 좀 황당하네요..
프로젝트 참고로 공금융? 반금융? 쪽이구 고도화 작업이라는데 5월초 시작에 8월말까지 개발하고 12월까
지 테스트라네요 이런 프로젝트 빡신가요?
추가로 계약직으로 계약할때 요구해야할것들 뭐뭐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장비지원은 약속받아놨고
식대는 야근식대는 챙겨주겠다고..그말인 즉슨 식대는 월급에 포함이고 야근하면 야근식대 주겠다?;;
아므튼 계약할 회사는 서울이구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프로젝트는 부산에서 합니당! 출장비나 식대 혹은
뭐 기타 부가적으로 청구할거나 등등.. 정규직3년 호구짓하고나니 암거도 몰라요 ㅠ
도와주세요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