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4년차 5년차 연봉으로 이정도 생각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대기업 1차 아래 업체랑 계약하고 프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1차 업체 본사에서 대충 이것저것 업무 프로세스 배우고
다들 알만한 대기업에 들어와 SM 업무 중입니다.
강도는 굉장히 편하고 9시 출근 6시 퇴근에 문의성 업무가 대부분..
수정건도 1달에 2~3건 정도 이미 고도화도 잘되어 있는 상태네요.
해서 요기 계신 현장관리 차장님이 5년간 일하라고 해서
저도 쭈욱 일하고 싶은데.
결국 페이가 문제겠죠?
현재 대략 3200정도 수준인데 (프리 월 300)
올 12월 까지 계약된 상태네요. 총 13.5개월
같은 년차 1차 업체 직원이 올해 3400으로(정규직) 연봉협상 되었길래
내년에 그칭구도 3600 정도 올릴 예정인거 같더군요.
해서 저도 월 360~400 사이 선으로 계약을 하고자 하는데
너무 확 띠우는걸까요 적당한 선일까요.
연봉 3600 수준이 프리급여로 어느정도가 적정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