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벗어나기] 서비스개발 맛보기? 엿보기? -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웹 개발 5년차입니다.
말만 5년이고 항상 부족함만 느끼는 개발자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또 부족함을 느끼고 왔네요.
대단하신분들의 다양하고 현실적이고 와닿는 경험을 들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세미나였습니다.
프리랜서 생활을 하는데 너무 쉬운것만 운좋게 해서 그런건지... 뭔가 발전이 없는 듯한
공허함도 느끼고 무기력해지고... 스스로 발전해야지!!! 라고 다짐하지만 그게 맞는건지 확신도 없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가 앞으로 해야할 것들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제가 느낀 간략한 내용들
- 개발에 대한 열정과 꾸준함
- 수동적인 자세보단 능동적인 자세!!
- 스스로준비되어 있다면 불안감이 생기지 않는다
- 준비된 기본기 + 배우려는 의지 = 좋은 개발자
- 좋은 스타트업 = 자본금 + 서로간의 아름다운 커뮤니케이션 + 능동적인자세 + 절제와 자유로움
- 커뮤니티, 좋은 사람, 좋은 사수 -> 우물안 개구리 탈출 + 갇혀있는 생각깨기 + 새로움 습득
- 개인 프로젝트, 개인 블로그를 통한 발전 및 자기소개 = 뜻밖의 구인구직
현재 가지고 있는 너무 많은 욕심은 조금 접고 책한권 사서 조금조금 하나하나 꾸준히 공부해야겠네요!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