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I벗어나기 세미나 후기.
친구랑 같이 참석했던 사람? 개발자? 흔히 원한다는 3년차 입니다.
쪼랩에 입장에서 스타트업에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
꿈을.. 많이 가지시고 일하시더군요.
하지만 전.. 특히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이사님과 티몬에 계신분의 현실적인 부분의 이야기들이
제일 좋았습니다. 특히 주최하신 이사님은 현실적인 관리자의 이야기, 티몬에 계신분의 현실적인
개발에 대한 이야기 옥히 공동대표님의 구직에 관련된 이야기..
이력서 부분에 전에 몸담았던 회사와 아는분 이력서가 나와 친구랑 깜짝 놀라기도.. ㅎㅎ
또 아만다에서 오신분의 이야기는 개발에 대한 꿈은 이렇게 꿔야한다 라는걸 보았어요.
사실 꿈을 현실로 이루시고 있어보여서 많이 부럽습니다.
저도 나름 스타트업?에서 있지만 SI의 성격을 가진, 조금 일반적인 개발과 다르고 바닥 자체가 좁은
web GIS쪽에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가 참 도움이 되었고 타 개발쪽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지요.
마지막으로 좋은자리였음은 틀림없었습니다. 2회에 참석하시는분들은 더 좋은 기회가 되길.
그리고 30분정도 시간을 늘려서 쉬는시간을 가지고 서로 커피를 마시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가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