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전 지방에서 일하고 있는 40대 초초 근데 10년차 개발자 입니다.^^
다른건 아니라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이 지인회사인데 ..
일적인 문제를 떠나서 지인과의 관계를 봤을땐 여기서 계속 여기 그냥 다녀야 하는지 고민이
되긴하더라구요. 연봉도 경력에 택도엄는 딱200 인데 세금빼면-- 완전 마이너스에요.
남들은 연차가 쌓이면 연봉이 올라가는데 전 더 바닥만 치고 있네요..--
지금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데 얼마전에 설업체 미디XX이라는 회사 면접 제의를 받았어요.
근데 고민인게 면접보려고 하면 뻥치고..휴가를 쓸려고 하니깐 얼마전 휴가를 써서 이젠 모라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가까운 곳이면 금방 갔다 오겠는데 ktx 타고 왔다갔다 해도..오후 늦게 오면 또 눈치를 봐야
할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면접을 본다고 다 붙는것도 아니구요. 참 고민이 되네요.
그냥 확~~ 모른척 하고 배째라 해야 되는지 원 선택이 힘든 주말이네요
님들은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