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의 고민 좀 적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월달부터 일하고 있는 신입개발자입니다.
저는 현재 si회사에서 일하고 있고 운이 좋겠도 취업하자마자 은행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저는 주로 정보계파트에서
보고서 개발 및 화면 개발 SQL 쿼리문 작성 정도의 개발을 도울 예정 입니다.
프로젝트에 나가 현재 마이플랫폼 및 보고서 작성 프로그램을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신입치고는 큰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된 것에 감사하면서도 한가지 큰 걱정이 있습니다.
저의 미래라고 볼 수 있는 대리직급의 상사분들을 보면 개발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다고 파악이 됩니다.
어쩌면 신입의 주제넘은 걱정이라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배울 것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성장해서 과연 솔루션을 개발 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을 쌓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
이런 제 고민이 주제넘은 고민인지 빨리 다른 회사를 알아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회사는 안정적이고 상사분들도 좋은 편 입니다.
그리고 수당 포함 연봉 생각하면 3200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평균퇴근시간 7시 늦는 날은 9시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야근식대는 나오구여)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