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체불 ㅡㅡ 짜증
진짜 첫직장에서 여러가지를 업무보다는 인생경험을 배웠네요.
2월 29일에 퇴사를 했습니다.
급여일이 3월 5일입니다...
3월 7일까지 급여가 안들어옵니다.
혹시나해서 회사대표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대표 : 사정이 생겨 급여지급이 늦어지고 있다 미안하다.
나 : 저도 사정이 급합니다 적어도 14일 전까지 지급해주세요.
대표 : 미안하다 사업비가 4주에 들어온다..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답장을 못할 정도였습니다.
오늘 3월 4주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 이번주가 4주차인데 급여가 언제쯤 지급될까요? 생활이 힘듭니다.
대표 : 미안하다, 사업비가 월말에 지급되니 월말에 주겠다.
또 화가 났습니다 4주에서 연말로 미루어지다뇨 ㅡㅡ
더이상 못참아서 오늘이나 내일 지급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답이 없네요
지금 발이 동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