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에서의 단가랑 현장에서의 단가는 갭이 너무 크네요
이번에 단가제의 받고 적당한건지 판단이 안되 글올렸는데..
오키에서 말하는 금액과 업체에서 말하는 금액의 갭차이가 너무 커서 이젠 슬슬 괴리감만 느껴지네요
제가 프로젝트 하면서 수집한 정보로는 보통 경력에 따라 좀 틀리긴 하지만
초급은 350~430 중급은 470~550 사이던데..
저도 처음엔 보도방이 많아서 그런건줄알았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진 않았지만 오키에서 매번 그렇게 말하니
을업체나 1차업체정도 되면 오키에서 말하는 금액 충분히 받을수 있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같이 일했던 을 업체에서 저를 좋게봤는지 정규직 입사요청이 왔습니다.
정규직이 싫다면 다음 프로젝트가 한달정도 뒤에 시작되는데 직계약으로 계약했으면 좋겠다고..
정규직은 별로라서 직계약 금액을 물어봤습니다. 초급 중급 둘다 말이죠..
그런데 금액이 제가 써놓은 각 등급의 최고금액과 큰 차이 없더군요
금액도 막상 큰차이도 아니고 한달 텀이 좀 부담되서 거절했는데..
이게 현실이고 극 소수인 많이 받는 분들의 이야기에 환상에 빠진건지
아니면 제가 협상을 못해서 저런결과가 나온건지 점점 괴리감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