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만에 이직 고민하는 이유
수습 기간 급여가 80%인 것도 그렇지만,
회사에서 특근 수당을 확 줄인 상황을 보니
회사 자금 사정이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훗날 월급이 제대로 나올지 의문입니다.
나중에 골치 아프지 말고 다른데로 가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맘에 드는 공고를 우연히 보게 된 것도 이유입니다.
이직하고 상황이 나아질 줄 알았는데,
고비를 넘어 또 다른 고비를 만나네요.
수습 기간 급여가 80%인 것도 그렇지만,
회사에서 특근 수당을 확 줄인 상황을 보니
회사 자금 사정이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훗날 월급이 제대로 나올지 의문입니다.
나중에 골치 아프지 말고 다른데로 가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맘에 드는 공고를 우연히 보게 된 것도 이유입니다.
이직하고 상황이 나아질 줄 알았는데,
고비를 넘어 또 다른 고비를 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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