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업체 짜증나네요
a회사에 sm자리 있는데 지원하자고 합니다. 단가는 얼마를 생각하냐 물어보기에 000 정도 생각한다하니 10만원 깍자고 합니다. 되던 안되던 연락 달라하고 전호를 끊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3년정도 같은 업무를 했었기 때문에 인터뷰는 보자하겠구나 하고 기다리는데 연락이 없어습니다. 중간 확인을 하니 길어지고 있다 조금 기다려 달라 합니다. 몇일 후 연락이 와서 a사에서 고급을 뽑기로 해서 되지 않았다 합니다. 다시 몇일 후 다른 인력 업체에서 같은 내용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간 있었던 내용을 이야기 하니 본인이 잘아는데 진행중이다 a사에 문의해보고 연락주겠다 합니다. 몇시간 뒤 전화가 와서 a사에서는 인터뷰 보자했는데 업체에서 다른 회사에 가기로 했다고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이전 업체가 4.5차쯤 되는 회사인데 단가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를 한것 같다 그러니 다시 지원했으니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몇일 후 연락이 와서는 절 a사에서 뽑게 될경우 본인 회사가 어떻게 걸린다는니 알아 듣지 못할 소릴하고서는 한달 후에 a사에서 다시 뽑을건데 그때 꼭 다시 지원하자하고 끊더군요. 정말 저런 인력 업체는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