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수당에 대한 생각
저는 그냥 야근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컨디션 좋아 프로그래밍이 술술 될때는 조금 더 하기도 하지만요.
몇해전 직장 오너님께서 원래 개발자는 야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말로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말했습니다.
"개소리 하지 마세요"
그 후 회사 전체 야근은 없어지고 저는 연봉협상에 실패하여 그만두었습니다.
야근 수당을 주네 마네 하지 마시고요. 무리하게 일정 잡지마시고 칼퇴하세요. 야근해야될 일정으로 자꾸 작업하니깐 야근이 당연히 되는겁니다.
자꾸 열정페이로 일하지 마세요. 열정페이는 일 열심히 하는 직원들에게 상여금 챙겨주는게 열정페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