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선배님들 보통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납부하시나요?
직장보험으로 몇년째 월급에서 빠지다가, 작년에 프리랜서로 전향하면서 부모님 직장보험 피부양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근데 올해 결혼하게 되면서 좀 어떻게 할지 막막해지네요.
와이프될 여친도 프리랜서로, 디자이너입니다. 현재까진 부모님 직장 피부양자로 있었구요.
만약 결혼해서 나온다면 둘다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료를 내야 하는지요.? 차량도 주택도 소지한게 없긴한데, 다른 선배님들 글보면 매달 빠지는 건강보험료금액도 인당 돈10만원은 그냥넘게 나가는게 적지는 않은거같더군요.
혼인 후에도 부모님 직장보험 피부양자로 들어갈수 있는지요..? 아니면 현재는 사업자 등록없이 월 3.3프로 재하고 월급받고 있는 프리개발자인데 사업자 등록해서 와이프도 직원으로 해서 직장 피부양자로 하는,,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신지요..? 어설프게 사업자 등록했다가 세금 이래 저래 더 빠지는게 많을거같기도하고. 안되면 그냥 지역가입자로 납부를 해야겠지만요.
선배님들은 보통 어떻게 납부하시는지 조언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