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편(?)을 도와주면 안될까요..
지금 이 글이 사이트에 사이트에 적절하지 않다면 무통보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먼저 이 말씀을 드리고..
저는 사실 정치적인 얘기는 이런 공론화된 사이트에 꺼내지 않습니다..그냥 개인적인 트위터 같은 공간에 씁니다만..
이번에는 가만 있지 못하겠더군요..
요즘 들어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보니 수많은 국회의원과 그 예비 후보들에 대한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중 요즘에 눈에 띄었던 글이..
장하나 의원이 이번에 더민주에 입당하는 한미 FTA의 주역인 김현종씨에 대한 비판적인 글을 쓴게 있었습니다..그리고 그걸 가지고 비난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새누리를 이기기 위해서 하는건데 왜 그런 태클을 거냐구요..
이 내용에 대해선 각자 정치적인 소견들이 있어서 이 내용에 대해 왈가왈부 할려고 이 글을 쓰는건 아닙니다만..이번 일땜에 우리가 요즘 잊고 살았던게 있네요..
사실 수많은 국회의원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프로그래머들의 처우에 대해 적어도 우리편에 서서 고민했던 국회의원은 장하나 의원이 유일(?)했다고 봅니다. 오키 사이트에서 검색해봐도 나오죠..우리가 요즘 바쁘게 살다보니..이제는 장하나 의원의 존재(?)조차 까맣게 잊어먹고 있는거 같더군요..저 자신은 개인적으로 부끄럽습니다..우리를 도와주려고 했던 분인데..
개인적으로 지지하자..머 이런 얘기는 안하겠습니다..정치인을 지지하자는 개인의 정치적 성향에 따른거니까요..그러나 이번 총선에서 적어도 우리편인 사람이 떨어져서 이제 우리편인 국회의원이 아무도 없는 상황은 막았음 하는 바램은 있네요..
지지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직접적인 후원금까지는 뭣해도 개인적인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팔로우 및 리트윗 정도는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이런 소신 발언으로 인해 더민주 공천에 낙마하는 일이 없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