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야근수당 준다면서 안준다는회사-_-
뭐.
2개월 수습이긴한데
면접당시에는 연장,야근,휴일수당 다 준다고했습니다.
그리고 근로계약서 쓸때는 2200만원으로 연봉제 계약을 하면서
기본급 130만원 교통비 , 야근수당, 핸드폰비용 등등 모두 합해서 2200만원으로 잡더라구요
포괄적임금제라고하나.암튼 그렇게적힘
한달동안 야근과 휴일근무 나올경우 야근/연장수당 29만원, 휴일수당 7만5천원으로 잡아놓고 한다는 소리가 하루에 밤10시까지일한다고해도 저 금액이 안넘는다고합니다. 그러면서
그금액을 초과할 경우는 추가적으로 지급을 한다는데, 자기네들이 다 기억을 못한다고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직원들이 야근한다고 성과가 늘어나는게 아니고 오히려 피곤해한다면서 야근을 안시키지만 진짜 바쁠경우에는 추가수당과 관련된 서류를 작성을 하면, 그 서류를 바탕으로 연장수당을 지급한다는데는 개뿔
쓰지도않고 그냥 의무적으로 야근과 연장근로가 계속되네요-_- 서류 써본적도없음, 사장이 야근하자고 말은안하는데 그냥 상황이 야근을 해야하니까 그냥 다들 야근하고있네요
ㅠㅠㅠ
1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야근과 연장근로를 계속하는군요, 물론 안하는 회사가 이상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