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제도 글을 썼는데 급여문제로 그만두기로 얘기를 했습니다..
얘기하다보니 여러가지 불만 사항들이 술술 나오더군요 ㅋㅋ 제가 안에 너무 쌓아놨나봐요
서로 언쟁을 높이고 그런 분위기는 아니고 그냥 좋게좋게 끝내는 분위기로 끝났습니다.
저 혼자 웹쪽을 맡아 일하는데 인수인계문서를 만들며 과연 이걸 인수인계 받을 사람이나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나중에 전화오면 나도 모른다고 하면 되겠죠?? ㅋㅋ
월급도 제대로 안 줄거면서 왜 사람을 뽑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렇게 되고나니 홀가분하기도 하고 오늘 아침에 뉴스에서 봤던 취업난 뉴스 생각을 하니 답답하기도하고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퇴사한 후 혼자 가볍게 여행이라도 갔다오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겠습니다!!
어제오늘 게시판을 보다보니 저랑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모두 좋게 해결되길 바랍니다.^^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