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에대한고민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현재 경력은 만4년입니다. 정규직으로 SI프로젝트수행을 주로 하였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5개월 동안 다른 회사를 알아보면서 면접을보았습니다. 현재는 회사를 퇴사한 상태고 생활비는 충분이 있습니다.
제가 가고싶은 회사 면접은 계속 탈락하고 규모가 작은 회사들은 합격을 하더군요.
이번 이직에는 제가 원하는 회사를 가고 싶어 계속 이력서 쓰면서 따로 개발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선택을 해야할거같습니다.
1.이왕 쉰거 내가 원하는 곳을 도전해본다.
2.원하는 회사를 구할 동안 프리랜서를한다.(프리를 한번도 안해봤어요. 자신이 없어요 ㅠㅠ)
3. 어느정도 연봉맞으면 그냥 회사 들어간다.
정말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ㅠㅠ 이럴때 선배님들은 어트게 하셨나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