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I를 했었던 초급개발자입니다.
요번에 이전회사를 다니다가 나오고 새로 구인구직을 하게되서 다른 회사를 가게되었는데요
서울지사와 대구지사를 가지고있는데 그닥 평이 안좋더라구요 자체솔루션은 너무 옛날 소스이며
사장이 짜고 구조적인 문제가 크고 관리도 안되고 사람빠지면 사람으로 채우고 이직률이 높다는평이네요
사장이 짜다고해서 걱정했는데 요번에 입사하면서 연봉은 그냥 저냥 많이 받는건 아니지만
월급은 제가 아무리 못해도 요정도는 최소한 받고 일해야지 했는데 제가 원하는 만큼은 받게되었습니다.
근로계약서도 작성하고 계약직도아니고 수습도없고 대신 이전회사에서는 안썼는데 이직하는 회사에서는
프로젝트 도중에 나가지말고 갑자기 나가서 회사에 손해를 발생시 받은급여에 얼마를 다시 배상해라라는 싸인을 하는 종이를 주네요
그거말고는 저랑 요번에 같이 입사하는분 한분더있고 지하철 바로앞에있어서 출퇴근도 불편하지는 않고
요정도가 인터넷평과 제가 몇번 왔다갔다 하면서 제가 느낀 회사 입니다.
다른 회사도 있지만 포털이나 컨텐츠 관리하는쪽이며 이제 1년째되는기업 이구요
기술들이 그쪽 개발팀장분이랑 면접때 대화하다보니 제가 부족해서 생소하기도하고 어렵기도 하더라구요
수습기간 2달동안 회사와 안맞으면 나가야된다고해서 나오게되면 구인구직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선택에 고민이 또 생깁니다.
점점 일을 안하니 이러다 인터넷에서 보던것처럼 1년이되고 2년이 되는거아닌가 불안하기도하고 그래서
회사를 다녀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데를 알아보는게 맞는지 아니면 애초부터
회사를 찾아보고 들어가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이번달도 지나가면 2~3달째 쉬는건데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