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4년차 선배님들 조언 구해봅니다
4년제대졸, 기사자격증(유) 상태로 2013년 중소기업에 첫직장으로 취직하였습니다.
면접시 RFID, POS 솔루션 회사라는 말을 듣고 입사하였으나, 입사 첫날부터 SI프로젝트 투입되는 것을 보고 솔루션회사가 아니구나 라는것을 알게되었구요.. (결론은 SI회사입니다)
지금까지 SI업무에 투입되면서 웹개발, 서버개발, POS개발, 컨버전작업 등등 가리지않고 투입되어 일해왔습니다.
계약시 기사자격증 갖고 있다는 전재로 2300에서 100 더해 연봉 2400에 입사하였고
2013년 - 2400만
2014년 - 2520만
2015년 - 2701만
이렇게 받아왔습니다. 별도로 연봉계약은 존재하지않고 매년 1월월급명세서 받고 연봉계산해야 알수있어요
매년 연말 상여금으로 50만원씩 받아왔구요..
오늘 월급날 계산해보니 2016년은 3000만이 되었어요..
87년생 올해로 30살이 되었는데 이제 딱 3000찍었네요.. 또래애들에 비해서 다소 적다고는 느껴지는데
이쯤되서 이직에 대해서 신중하게 고민이 되기 시작하게 되었어요.
선배님들은 이런추세의 연봉받는 회사에 계속 남는것과 이직 중에서 어느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되시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현재 제가 받고있는 연봉이 적당한금액인지도 좀 알고싶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연봉을 더 받을수 있는것이라면 본사에 찾아가서 다시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