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살린 취업.. 비전공 취업..
얼마 전 일하다. 같은 학과 친구였던 녀석의 취업 소식을 들었습니다.
대기업이더군요. 축하해줬습니다. 다만 전공을 살리진 못하고 영업쪽으로 갔다고..
이번 달에 그 친구가 첫 월급을 받았답니다.
딱 제 월급의 5배더군요.
저는 전공 살려서 개발쪽으로 취업을 하고, 친구는 비전공 영업직이나, 대기업으로 취업했습니다.
월급 차이를 느끼고 나니, 전공살리는게.. 내가 뭐하고 앉아있나.. 싶습니다.
물론 전 아직 5개월차 인턴이지만요...
제 월급을 시급으로 따지면 하루 8시간, 주 5일제해서 7000원 정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