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준비중 개발자 연봉...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i에서 만 5년 정도 일을 한 개발자 입니다. 금융권에서 설계 산출 개발을 하였고요, 따로 알바로 프로젝트 수주받아서 일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있습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그렇습니다. 요즘 이직 준비중이며 인터뷰를 엄청 많이 보는데 연봉문제를 어떻게 결정해야될지 모르겠어서요.
일단 경력에 비해서 aa나 설계일을 해서 그런지 월단가는 만4년때부터 500받았습니다. 작년같은경우 개인적으로 프로젝트 한것도 있어서 총소득이 약 7~8천정도 였습니다.
근데 정규직으로 전향하면 물론 급여가 많이 줄겠지요? 현재 평균적으로 si업체에서 스카웃제의 들어오는 연봉수준은 4천중후반에서 5천정도 입니다.
근데 제가 이직을 원하는 회사는 si가 아니라 자체 서비스플랫폼을 가진 회사로 이직을 원하고 있기에 근래 인터뷰를 여러군데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매번 제가 희망연봉을 얘기할때마다 반응이 너무 천차만별이라서요.
저는 연봉상향을 바라지도 않고 오히려 4천중반의 연봉을 희망하거든요 나름 업계가 다르다고 생각되서요..
그래서 si아닌곳에서 일하시는분들은 제 경력수준 보통 희망 연봉이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궁금해서 여쭤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