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한국MS, 개발자 위한 DevDays 2003-2003/05/20,21,27,29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위한 DevDays 2003 개최
2003/05/15
개발자의 무한자유세상을 꿈꾸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가 오는 5월 20일부터 양일간 개발자 대상의 "DevDays(Developers Day) 2003" 을 개최한다.
지난 97년부터 상.하반기에 걸쳐 연 2회씩 실시되고 있는 "DevDays" 는 매년 회를 거듭할수록 개발자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어,. 올해에는 벌써 첫날 예약이 마감되는 등 약 5천여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개발자 대상 세미나로는 근래에 보기 드문 규모의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DevDays 2003"은 서울에서는 5월 20일과 21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부산은 27일 부산상공회의소, 대전은 29일 대덕롯데호텔 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DevDays 2003은 최근 출시된 새로운 서버 플랫폼 "윈도우 서버 2003" 과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2003" 으로 인해 변화된 개발환경과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새롭게 소개되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와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닷넷 프레임웍 1.1뿐 아니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최신의 주제들을 다룰 계획이어서 새로운 프로그래밍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개발자의 무한자유" 라는 주제의 기조연설로 시작되는 서울 행사는, 4개의 트랙으로 총 8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각각의 트랙은 .NET 아키텍처, 애플리케이션 서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ASP.NET을 주제로, 윈도우 서버 2003과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2003으로 변화되는 새로운 비전과 기술들을 다양하면서도 심도 깊게 다룰 예정이다.
DevDays 2003의 참가비는 무료고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행사 홈페이지(www.microsoft.com/korea/events/devdays2003)에서 등록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20일, 21일 같은 내용을 다루게 되는데, 이미 20일 행사는 참가신청의 폭주로 마감이 된 상태이며, 이 행사에 참석하고자 하는 사람은 서둘러 21일 세미나를 신청해야 참석이 가능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행사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2003 60일 평가판 DVD를 제공하고,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2003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Visual Studio .NET 2003 Enterprise Architecture)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게임기 Xbox, 무선 옵티컬 데스크탑 키보드, 게임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 노트북용 옵티컬 마우스 등 푸짐한 경품도 준비해 놓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현진 사장은 "최근 어려워진 IT 경기 속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꾸준히 신기술과 제품을 발표할 수 있었던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제품과 기술에 큰 관심과 호응을 보내오는 개발자들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 이라며, "저비용 고효율의 윈도우 서버 2003과 최적의 개발 툴인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2003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에서 개발자들의 경쟁력을 높여줌은 물론, 개발자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자유자재로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도울 것" 이라고 밝혔다.
비주얼 스튜디오 닷넷 2003은 윈도우와 웹뿐만 아니라 모바일, 데이터센터 서버까지 개발 기능을 확장, 다양한 컴퓨터용 애플리케이션을 툴 하나로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비주얼 베이직과 C++은 물론 자바와 코볼(COBOL)로 작성된 프로그램도 쉽게 변환 가능하다.
이외에 프로그램 설계부터 개발, 테스트, 배포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등 기존 투자에 대해 보호하면서도 개발자들이 닷넷 환경으로 쉽게 옮겨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