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할때 마다 회사 선택에 있어 고민이 되네요.
중소기업 3군데 업체중에 선택을 해야 되는데 .. 선택하기가 애매하네요.
전졸에 7년차입니다.
1. 80명 규모의 매출액 70억 수준의 자바 개발업무(파견업무 비중이 큼)
연봉 퇴별 4,600, 집에서 40분 거리의 본사
2. 120명 규모, 매출액 정보는 모름, 자체 솔루션 및 내부 업무 단 웹 개발 업무.
자바개발 업무이나 자바 사수가 없음. 혼자서 모든 셋팅 필요(이 부분은 문제 없음)
제가 생각할 때 아직 회사의 성장성은 불확실하다고 느낌.
집에서 50분거리 이나 탄력 근무제 적용.
연봉 퇴별 4,400
3. 일반 SI소기업, 직원수 20명 가량, 매출액 20억 정도이며 si파견업무입니다.
당연히 본사 근무 없고, 프로젝트 별로 근무 하니 장소는 수시로 바뀌겠죠.
연봉은 퇴별, 4,900
순수하게 연봉만 보면 3번째 업체가 맞기는 하나,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34살이라 이제 회사선택할 때 짧게 볼수만은 없는 것 같고...
별반 다른건 없지만 그래도 나름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