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가 많나요? 어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첫 글을 남기네요.
최근에 어이없는 경우를 알게되서요.
운이 안좋게 초급부터 한곳sm을 8년차로 하고있습니다.
sm있다가 중급으로 올랐구요.
2차업체 정직으로 소속되어있는데요.
1차업체가 상위(그룹사 운영)에서 받는 단가라고 해서 너무낮게 말해줬다고 2차업체에서 말했습니다.
꽤 낮게 준다고 들었던 곳이라 그런가 보다 했는데 최근 아시는분이 우연히 상위에 적힌 단가표를 보게되었는데 제가 단가가 낮은게 아니였더군요. 평범한 중급단가였는데 실제 말해준 단가하고는 월80~100만원 가량 차이가 나더랍니다. 초급단가 개발자 실수령액보다도 낮게 단가를 말했더군요.
1차업체가 거짓말을 한건지 2차업체가 같이 한건지 알수는 없는데요.(2차업체쪽과 술자리에서 술취한상태서 거짓말을 할거 같진 않아서 1차업체쪽에 의심이 갑니다. 1차업체와 술자린 가져본적이 없네요.)
아시는분이 이런경우가 자주 있다고 업체에게 직접말해봤자 의미없다고 하시네요.
제일 좋은게 노무사 끼고 하는거라고 하시는데 하도 한곳 sm을 오래있다보니 잘못되서 나가서도 자리잡을수있을지 걱정이 되서 소심한 마음에 어찌해야할지 걱정중입니다.
집에 제가 실질적 가장이라 한달쉬는것도 집안이 흔들릴정도라 걱정이네요.
아버지가 아프셔서 올해 400만이상 마이너스가 되서 저축도 이번년도는 제대로 못했는데
처음시작을 여러 si로 했으면 인맥도 경력도 화려했을텐데 꼬인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