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이직이 확정된 회사가 있는데요
그 회사가 있는곳이 벤처업체들이 모여있는 건물이에요. 정부지원 벤처입주건물입니다.
조금 껄꺼로운 부분이 있는데요
그 회사 3층에 있는데 3층 옆 사무실과 4층에 입주한 기업 총 2곳에 사장님인데요
4층에 입주한 사장님은 제가 4년전에 면접보고 확정이 되었지만 연봉이 생각한거보다 낮게 불러서 문자로 입사하기 곤란하겠다고 하고 입사를 안했거든요. 그때는 비교적 젊은 시절이라서 그 이전 직장에서 연봉이 거의 500만원이상정도 체감적으로 많이 차이 나서 너무 불쾌한 감정이 앞아서 제가 문자 보낸 이후 문자 보낸 이후에 사장 전화와도 안 받았습니다.
그리고 3층에 옆사무실에 있는 기업의 사장도 마찬가지로 1~2년전에 면접 볼려고했는데 그당시 그 이전에 면접본 회사에서 합격 통보가 와서 면접을 안봤는데요. 사실 거기도 연봉이 짜더라고요
뭐 일하다가 중도퇴사한것은 아닌데요.
아무래도 회사 다니고 하면 우연히라도 부딪힐건데요.
이런 경우엔 여러분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신경 안쓸려고 해도 신경이 쓰이네요.
1. 먼저 인사 한다
2. 생깐다. 모른척 한다. (기억에 안난다는듯이)
개인적으로 전 2번을 하고 싶습니다. 제 성격상 그냥 조용히 지내고 싶은성격이라 ^^;
여러분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