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이야기 꺼냈다가..
자그만한 si업체에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신입으로요
면접 중간에 si라 출장이 잣다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문제 될껀 없다 다만 연봉이 너무 작다면 일할 의욕이 안생길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조금 불편한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신입이 벌써부터 연봉 따지고 들려고 하네?
자기소개서엔 회사 내규에 따름 되있는데 그게 신입으로서 할 질문이냐?
좀 어이가 없더군요... 그냥 연봉이 좀 궁금했는데 직접적으로 물어보기 그래서
si고생한다는거 알고 면접보러 온거고, 급여 조건 맞으면 바로 고생하면서 뛰어들 준비 됬고
단지 초봉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위와같이 말했거든요...
뭐 회사 입장에서는 경력직도 아니고 신입 뽑는데 실력이 가늠안되니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끝까지 연봉이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자소서에 회사내규에 따름이라고 적어놨다고 회사 내규에 따를꺼지요?만 반복...
제가 신입으로서 자세가 잘못된건가요?
연봉 좀 말해주고 그럴수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