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고 왔습니다. 그냥 의견한마디씩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본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주사업은 SI사업이구요.
그냥저냥 배운거에대한 거나 경험얘기하면서 면접을 봤습니다.
제나이는 현재26살이고 기본적으로 대졸에 정보처리기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웹프로그래머 교육과정을 이수도 했구요.
거의 끝에 연봉얘기가 나오게 됬는데요.
2500을 제시를 했습니다.퇴직금은 별도로 해서요.
근데 거기서 정색하시고 화내시더군요.
퇴별이면 2700말하는거 아니냐하면서요. 까놓고 말해서 이정도면 많다 대기업을 가지 왜 중소기업을 생각하냐 이러시드라구요.
제가 제시한 금액이 정색을 할 정도의 그리 큰금액인가요?
물론 2400도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거기서는 제가 제시한 금액 밑으로 줄 수 밖에 없다라고 하시더군요.물론 평균금액에 100만원더 불르긴했지만 대졸평균 2400~2600으로 판단하고 부른겁니다.
복지도 하나도 없었구요 .물론 복지바라고 있는것도 절대아닙니다.복지바라는거였으면 저도 대기업을 지원했을지도 .....
근데 그밑으로 들어간다는건 제자신에게도 그렇고 회사측이 너무 자기네 이윤을 생각한다라는 것 밖에 생각이 되지않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 적정 연봉은 어떻다고 생각되시나요 ?? 절대 제가 따지고 싶어서 여쭤보는게 아닙니다 오해하지말아주십시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