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견이 생겼습니다..
신입7개월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사정으로 인해서요..(임금체불)
아직 퇴사일은 결정되지않았습니다.
나이도 젊은 지라 실업급여 받으면서 재취업 해보기로 마음먹었는데요
지인분께서 한 SI업체에 지원서를 넣어보라고 하더라고요..
방금 인터넷에서 업체에 대해 검색해보니
업력 30년, 작년기준 사원수 80여명
위치는 집에서 걸어서 10분!
연봉에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선입견이란게 참 무서운거 같습니다..
SI에 대해 안좋은 글만 봐오고...
주변 친구 중에도 맨날 출장다니며 새벽까지 일하고 다음날 오전출근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친구는 절대 si는 비추라고 말하고
오키의 게시판 자주 보는데 si도 회사 나름이라고는 한다지만
si = 개고생 이라는 선입견이 마음속 깊숙히 박혀버린것 같습니다.
우선은 지원은 해볼예정인데요...
면접 기회가 생긴다면 좀더 꼼꼼히 이 si업체가 어떤 곳인지 파악하고 싶습니다.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