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인턴 진로 고민 조언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회사 2개월차 웹개발 신입사원 입니다
저는 대전에서 근무하고있고 나이는 26살 이고 4학년 2학기를 취업계를 내며 다니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지 고향이 서울쪽이라 서울회사로 이직을 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이회사는 제가 학생이라고 퇴직금 포함 1600을 준다고 합니다. 계약조건은 1달하고 보름이 조금 지나서 알았고 그전에 면접시 6달후에 재계약 하자고만 들었습니다. 급여는 처음부터 몰랐고요 한달 월급을 받으니 세금을 제외하고 112만원이 들어오더군요
계약서도 부장님이 계약 내용을 가린채 여기 싸인 안했내~ 이런식으로 말해서 저는 먼지도 모르고 싸인하고 나서 계약서의 연봉 게약 6달 이것만 보여준체 계약서를 일체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입사하고 두달동안 개발팀 5명이 그만뒀고 제바로위가 38살이십니다. 그위로는 다 40대시구요,
다른 회사에 들어간 제 친구들은 거의 2200~2400받고 다니고 있고 복지도 있고 전 왜 이런 회사를 들어왔을까 하는 생각만 들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구 집에서 이제 지원이 끈겨 112만원월급을 받고 살기가 빠듯합니다. 집세와 핸드폰요금 고정으로 나가고 남은돈을 저금 하며 살아야 하는데 미래도 안보이고 6달을 어찌 버텨서 재계약을 한다해도 2000~2200 받을거같은 악덕 회사 같습니다 나간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
제 지금생각은 1월에 집 계약이 종료되서 그때까지 버티고 나간다 할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첫회사니까 돈을 못벌어도 경력과 실력을 쌓기 위해 버텨야할지 아니면 제 생각대로 그때 그만둬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