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사는 삶
회사 출근 후 9시간 동안 회사에 박혀서 일만 해야한다면 그게 즐거운 일이 아니라면
그 사람은 그 9시간동안 엄청나게 괴로울 것이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해야만하고 이 분야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전문가가 되야 하기 때문에
회사 끝나고도 공부를 손에 놓을 수도 여자 만날 시간 조차 없다 .
연애를 하는 다른 사람들은 시간이 남아서 연애를 하고 , 놀러다니는 것일까?
연애를 해도 행복하지 않은 남자들 .. 행복에 대해서 생각없는 사람들 ..
항상 지치고 피곤해서 회사 업무가 끝나고 일찍 자기도 하지만 내가 원하는 삶이 이런 것일까
스스로 생각하기에 따라서 힘들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사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여유이다.
금전적으로 내가 일을 안해도 돈이 들어 올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금전적 여유를 확보하는게 중요하고
내가 원하는 여자와 연애도 하고 여행도 갈 수 있는 여유
그러면서 자신이 일을 여유를 가지며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
그런 사람이 되기 힘들다고 포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면에 월급 150만원 받던 분이 1억연봉을 넘고 부동산 투자, 펀드 , 주식 투자의 고수가 되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은 두려워 하지 않는 마인드와 스스로 심리적인 고통을 없애는 방법을 나에게 가르쳐준다.
결국 사람들은 두려움 때문에 기회를 잃어 버린다. 여자도 돈도 자신의 일에 대한 실력도
언젠가 이룰 수 있는 여유를 찾기보다 지금 당장 마음가짐을 여유롭게 한다면 남들이
힘들게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이익이 아닐까한다.
ps. 혼잣말이에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