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전산실 vs 대기업 네트워크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26살 취준생이 첫 직장에 대해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여도 개발보다는 네트워크,통신 등 네트워크엔지니어를 희망하여
정보처리기사,정보통신기사.ccna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길을 걷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실제 선택의 순간에서는 it직의 미래에대한 불안정성에 조금 고민을하고있는데요
취업이 확정이난 상태입니다.
1.중견기업 전산실? (부서명은 정보시스템개발부서)
자동차 부품 업체로, 현대차 1벤더이구요, 야근,주말근무 없으며 ,매출1조 기업역사 30년이상
평균 근속연수 20년 이상의 안정된 회사입니다. 신입 초봉 3600입니다. 아 같은 지역기업입니다.
면접때 파워빌더 및 닷넷 프레임?? (제가 개발쪽은 잘몰라서) 을 물어보시던데
들어가서 어떤일을 하는것일까요. 제가 개발에대한 경험은 학교 과제 프로젝트 및
안드로이드 앱 개발 경험정도 인데 들어가서 잘 적응할수있을까요.
별로 하고싶지않은 일인데 오래할수있을까요
2.대기업 SI 네트워크 엔지니어
서울 IT대기업 SI 네트워크 엔지니어로 근무
연봉은 3600-4000사이 아마도 주말 근무 및 야근 有
하지만 제가 하고싶은 네트워크 직무및 서울근무 (저는 지방사람이라 서울이 그렇게 좋아보이더라구요)
장기적으로 이직 및 CCIE까지 취득하여 해외취업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1번과 2번의 선택중에서 현직자 분들과 선배님들의 따끔하고 날카로운 조언을 듭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