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입사직전 마지막 고민
몇일동안 계속 비슷한 질문으로 글을 올리는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아무래도 계속 고민이되고 쉽게 선택을 하지못해
마지막 이라 생각하고 글을 한번 더 올립니다.
판교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봉 2400인데 퇴직금 별도, 1/13 (1은 설과 추석때 지급)이랍니다.
회사 복리 후생은
- 휴무휴가 : 주5일 근무,연차
- 보상제도 : 퇴직금, 우수사원 표창
- 4대보험 : 국민연금,의료보험,산재보험,고용보험
- 교육/여가지원 : 자기계발,사내동호회
- 생활편의 지원 : 식대, 교통비
이렇게 써있구요..
2개월 교육이 진행된다 하였고, JAVA개발자로 지원을 하였습니다.
동종 솔류션??업계 1위라는걸 검색을 통해 다른 분들이 써놓으신걸 보았구요.
.net을 주로 사용했던 회사입니다.
일단 청년인턴제로 취업을 하게 될 것 같고
신규프로젝트와 운영프로잭트 개발을 하는데 신규가 비중이 더 크고
회사업무는 10%정도에 파견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제가 지금 제일 크게 신경쓰이는건 연봉이 1/13 (1은 설과 추석때 지급)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JAVA개발이라고 Spring, ibatis등 제가 원하는 업무 방향이긴 한데
일단 입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후에 저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퇴사를 할생각입니다.
퇴사를 하게 될 경우 저에게 청년인턴제로 들어간거라 불이익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당장 내일 통화로 입사 결정을 하고 11월 초에 입사를 하게됩니다.
회사를 일단 들어가서 다니면서 구직 활동을 같이 할지 아니면 아애 포기를 할지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물론 다녀보면서 회사가 제게 맞고 괜찮다면 따로 구직 활동을 안해도 되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