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생각이많네요
이직한지...약 3일정도됬습니다.
이직한 회사에는 정규직으로 입사하였고 입사 당일 SM으로 파견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SM으로 파견나간 회사에서는 프리로..알고있더라구요...입사한 회사한테 물어보니 단가문제때문에 프리로 한거니깐 신경안써도 된다고했습니다.
문제는 파견회사 SM으로 올때 경력도 좀 부풀려 온거같고
업무 인수인계를 받고있는데..처음에는 웹쪽을 주로 할꺼라고 들어오고 업무도 한가지업무를 한다고 들었는데 막상 들어와서 인계자한테 인수인계를 받는데 JAVA,C#,VB를...다 쓰고 처음에 들었던 업무보다 3~4가지정도의 업무를 더 맡아야 된다고하네요...
그렇다고 인수인계 기간이 긴것도아니고...이제3일받고 다음주5일 받으면..끝이라는데 위에 사수도 따로없고 혼자서 해결해야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고는 하지만. 혹시나 단기간에 인수인계받고 운영을하면....분명 문제가 많을텐데...파견SM에서는 프리로 알고있으니..혹시라도 나중에 문제가 생겨서 쫓겨나게되면..
저한테 불이익이 있지않을까 걱정이되네요...